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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직 모든 업종 견적·업무 프로그램

업종 불문, 현장을 지키다
하루지기

방충망·마루·유리·도장·이사… 어떤 현장직이든.
커튼·블라인드부터 60개 업종, 지금 전부 무료.

하루지기 — 현장을 지키는 부엉이
주요 기능

하루지기가 하는 일

실측 나간 현장에서, 시공 중인 사다리 위에서,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 책상에서 — 휴대폰 하나로 끝냅니다.

📋

견적 · 주문

치수만 넣으면 계산 자동. 커튼·블라인드는 전문 검증된 견적, 방충망·마루·유리 등 60개 업종 모두 지금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.

📅

일정

실측부터 시공, AS까지. 팀 전체의 하루가 달력 하나에 모입니다.

📷

현장 사진

찍는 순간 주문에 묶입니다. "그 집 사진 어디 갔지?"가 사라집니다.

📦

재고 · 발주

거래처 매입과 재고를 주문과 연결해 관리합니다.

📊

지출 · 통계

오늘의 매출, 이번 달 마진. 감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합니다.

💬

고객요청

고객의 요청과 AS 접수를 놓치지 않고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.

우리 이야기

하루지기는 사무실이 아니라
현장에서 태어났습니다

하루지기는 소프트웨어 회사가 기획서로 만든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 커튼과 블라인드를 직접 실측하고, 발주하고, 시공해 온 현장에서 시작됐습니다.

수첩에 적은 치수, 엑셀로 만든 견적서, 카톡으로 주고받는 현장 사진, 머릿속에만 있는 시공 일정 — 하루가 끝나면 흩어진 기록을 다시 맞추는 일이 일과가 되어 있었습니다.

그래서 우리가 쓰려고 만들었습니다. 커튼·블라인드에서 시작해 지금은 60개 업종으로 확장됐습니다. 아직 다 다듬어진 건 아니지만 — 현장에서 쓰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도구입니다.

쓰면서 "이건 이렇게 고쳐주세요" 한 마디가
이 프로그램을 더 좋은 도구로 만듭니다.

왜 하루지기인가

낮에는 현장, 밤에는 서류.
하루가 두 번입니다.

상담하며 다음 현장으로 이동하고, 시공하며 전화를 받습니다. 메모할 틈 없이 기억에만 의존하다 놓친 견적 한 건이 — 곧 놓친 매출입니다.

견적·주문·일정·입금 확인·고객 응대·A/S 이력이 전화와 메모, 종이 서류, 엑셀, 메신저에 흩어져 있습니다. A/S 요청 한 번에 작년 서류를 다시 뒤집니다. 여기에 안내 문자, 자재 준비, 동선 관리, 블로그 홍보까지 — 전부 사장님 몫입니다.

그렇게 업무가 끝나고 다시 1~2시간의 정리. 정작 본업에 집중할 시간이 줄고, 작은 실수가 비용이 됩니다.

하루지기는 상담부터 견적·일정·시공·A/S·고객관리까지
휴대폰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.

2~3일
60대 사장님도 핵심 기능에
익숙해지는 시간
월 3~4.5일
흩어진 정리 업무에서
되찾는 시간
계약 1건
추가 확보 또는 오주문 1회
감소로 연 이용료 상쇄

※ 현장 관찰 및 초기 사용자 검증 기준.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어떻게 작동하나

현장의 기록이
그대로 자산이 됩니다

상담하면서 그 자리에서 입력·견적·발주까지 논스톱. 옮겨 적을 필요도, 잘못 적을 일도 없습니다.

1

현장에서 생성

사진·음성·품목·치수·결제·기록이 한 건의 현장에서 동시에 남습니다.

2

AI가 구조화

말로 한 상담은 글로, 영수증은 항목별로, 품목은 추천값으로 정리됩니다.

3

데이터 자산화

아파트·제품·컬러·담당자·A/S 이력으로 검색되고 다음 견적에 재사용됩니다.

4

자동 활용

상담자료·블로그 글·재고 추천으로 이어져 매출과 시간으로 돌아옵니다.

상담 → 견적 → 발주매장 복귀해 따로 정리현장에서 몇 초~1,2분
상담 내용 옮겨 적기매번 필요0 · 말하면 바로
옮겨 적다 생기는 실수종종 발생원천 차단
사진 상담자료 준비20분0 · 찍는 순간 자동

※ 현장에서 상담과 동시에 입력·견적·발주가 끝나, 따로 옮겨 적는 시간과 오기가 사라집니다. 커튼·블라인드 업종 실사용 검증 중이며 업종·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우리의 방식

우리가 일하는 방식

1

현장이 먼저입니다

모든 화면은 사무실 모니터가 아니라 현장의 휴대폰에서 먼저 검증합니다. 장갑 낀 손으로도 쓸 수 있어야 진짜 도구입니다.

2

직접 쓰면서 만듭니다

우리가 매일 쓰는 프로그램이라 불편하면 우리가 제일 먼저 압니다. 개선은 분기 단위가 아니라 하루 단위로 이뤄집니다.

3

기록이 자산이 되게

한 번 입력한 치수, 단가, 시공 이력은 다음 견적의 밑천이 됩니다. 일할수록 쌓이는 도구를 만듭니다.

요금제

지금은 전 업종 무료 — 앞으로는 포인트로

커튼·블라인드는 가장 잘 다듬어졌고, 나머지 업종은 기본 기능으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. 앞으로 유료로 전환되더라도, 참여로 쌓은 포인트를 이용료로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.

🆓 지금 전 업종 무료

60개 업종 모두 무료

커튼·블라인드부터 방충망·마루·이사·에어컨 청소까지. 완성도가 다를 뿐 — 지금 바로,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.

무료
✅ 가장 다듬어진 업종

커튼 · 블라인드

직접 현장 검증을 마친 업종. 치수·원단·발주까지 전문 견적 엔진이 갖춰져 있습니다. 나머지 업종은 함께 다듬어가는 중.

검증 완료
🎁 참여 보상

쓸수록 포인트가 쌓여요

가입·소개·개선의견·버그 신고… 참여할 때마다 포인트(1P=1원)가 쌓여 이용료로 그대로 쓰입니다. 열심히 쓰시는 분은 요금이 거의 안 나갑니다.

포인트로 적립
💰 하루지기 포인트 1P = 1원 · 참여로 벌어 이용료로 쓴다
📈 이렇게 쌓여요

가입 축하 · 아는 사장님 소개 · 개선의견 채택 · 버그 신고 · 매달 활동 보너스 · 현금 충전 보너스

💳 이렇게 써요

월 이용료 차감 · AI 기능(음성 견적·고객 문자·블로그) · 데이터 내보내기 · 프리미엄 견적서 양식

※ 지금은 전 업종 무료입니다. 유료로 전환되면, 그동안 쌓인 포인트를 이용료로 쓰실 수 있어 열심히 참여하신 분일수록 부담이 적습니다.

포인트 안내 자세히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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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시던 엑셀·장부, 그대로 옮겨드립니다

엑셀·수기로 관리하던 고객·거래처·품목 기록을 하루지기 형식으로 정리해 넣어드리는 도입 지원 서비스.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, 쌓아온 데이터 그대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.

도입 문의
앞으로의 계획

앞으로의 하루지기

🎯

커튼·블라인드로 가장 깊게, 그 다음 모든 업종으로

원단·레일·부속까지 완성된 커튼·블라인드 엔진을 기반으로, 방충망·마루·유리 등 현장직 전 업종으로 확장합니다.

🎙️

입력은 더 적게, AI가 더 많이

"거실 콤비 1800에 2200" — 말로 하면 견적서가 만들어지는 음성 견적 입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현장에서 입력에 쓰는 시간을 0에 가깝게.

🤝

고객과 더 가깝게

견적서를 링크로 보내고 고객이 직접 서명하는 기능을 준비 중입니다. 고객이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채널로 발전시켜 나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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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이 만드는 견적 프로그램

실제 업종별 단가·계산 방식을 현장 분들이 직접 다듬어 주시면, 그게 곧 표준이 됩니다. 기여하신 만큼 포인트로 보상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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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전 업종 무료 — 바로 시작하세요

회원가입 후 주요 업종을 선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